1년간 예·적금 가입한 이력이 없는 고객 대상

[인더스트리뉴스 홍윤기 기자] 하나은행은 예금 또는 적금 상품에 처음 가입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금리우대쿠폰을 제공하는 ‘예·적금 첫거래라면? 시작은 하나로!’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벤트는 오는 30일까지 하나원큐 앱을 통해 진행된다. 대상은 최근 1년간(2024년 3월 1일 ~ 2025년 2월 28일) 하나은행에서 예·적금 가입 이력이 없는 고객이다.
하나은행은 예금 첫 거래 손님에게 ‘하나의 정기예금’ 상품 연 0.20%(세전) 금리우대쿠폰을 제공한다. 쿠폰까지 적용하면 최대 연 3.05%(세전) 금리가 적용되며 신규 가입 한도는 5000만원, 계약기간은 1년이다.
적금 첫 거래 손님에게는 ‘내맘적금’ 상품 연 2.50%(세전) 금리우대쿠폰이 제공된다. 쿠폰 적용 시 최대 5.50%(세전) 금리로 가입 가능하다. 월 납입금액은 20만원까지 가능하며, 계약기간은 1년이다.
하나은행은 첫 거래 예금 금리우대쿠폰 3만개와 첫 거래 적금 금리우대쿠폰 3만개 등 총 6만개의 금리우대쿠폰을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쿠폰은 하나은행 대표 모바일 앱 하나원큐의 이벤트 페이지에서 발급받을 수 있다.
이벤트 기간 중 쿠폰을 사용해 예·적금 상품 모두 가입한 손님 중 20분을 추첨해 BBQ치킨세트를 보너스 선물로 제공할 예정이다.
하나은행 관계자는 “하나은행에 예·적금 첫 거래를 시작하는 손님을 환영하는 의미로 금리우대 혜택을 담은 이번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하나은행과의 금융 거래를 시작하는 손님을 위한 각종 상품과 혜택을 지속적으로 제공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