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미스미(대표 조경윤)는 FA부품에서부터 금형부품, 배선부품, 생산공구, 사무용품 등 공장에서 제조기계에 사용하는 다양한 부품 등을 2,000여개 메이터로부터 1,000만점의 상품을 공급받아 판매하고 있다.

[인더스트리뉴스 박규찬 기자] 한국미스미(대표 조경윤)는 FA부품에서부터 금형부품, 배선부품, 생산공구, 사무용품 등 공장에서 제조기계에 사용하는 다양한 부품 등을 2,000여개 메이커로부터 1,000만점의 상품을 공급받아 판매하고 있다.
아울러 고품질, 합리적 가격으로 고객이 원하는 제품을 제공하는 FA가공품 도면 가공 서비스도 하고 있다. 이 서비스는 밀링, 선반, 비금속, 기어 등 재질 및 형태 제한없이 대응이 가능하며 미스미 표준품 치수 및 추가공 제작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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