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S 파트너 티디지, 마이크로소프트365 및 코파일럿 관련 인사이트 제시
  • 조창현 기자
  • 승인 2024.05.21 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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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관계자 “AI 기술, 코파일럿 활용은 업무 효율성 극대화하는 중요 요소”

[인더스트리뉴스 조창현 기자] 최근 빅테크 기업들은 생성형 AI를 탑재한 서비스와 인프라 구축에 나서고 있다. 특히 글로벌 기업들은 AI 기술을 선제 도입하면서 업무 프로세스 최적화는 물론 데이터 분석, 고객 서비스 및 운영 효율성 등 다양한 분야에서 AI를 활용해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고 있다. 이에 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는 Copilot for Microsoft 365에 대한 한국어 지원을 시작하고 신규 기능을 공개하는 등 발 빠르게 시장변화에 대응하고 있다.

MS 파트너 티디지가 마이크로소프트365 및 코파일럿 관련 인사이트를 제시한다. [자료=티디지]

MS 클라우드 MSP 파트너인 티디지(TDG)는 고객사 경쟁력 강화를 위해 ‘마이크로소프트365’와 ‘코파일럿(Copilot)’에 대한 효과적 활용법 등 인사이트를 제시한다. 티디지는 △Copilot for Microsoft365를 활용한 지능형 협업 및 업무 생산성 증대 △제로 트러스트 기반 보안 △엔드포인트 관리 단순화 △비용 절감에 대한 구체적인 방법 등 다양한 세션을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티디지는 AI 전문기업 라온피플 내 자회사로 금융·유통·제조·통신 등 다양한 엔터프라이즈 고객에게 모던워크(Modern Work) 환경 구축 프로젝트를 수행한 기술력과 다양한 경험을 보유하고 있다. 또 Microsoft Teams 기반 조직도와 Microsoft365 사용량 대시보드 등 관련 서비스 활용도를 200% 높일 수 있는 자체 솔루션 개발 조직도 보유하고 있다. 티디지는 자사가 최고 수준에 달하는 MS 파트너라고 강조했다.

한편 티디지는 오는 6월 5일 ‘슈퍼세이버 On 마이크로소프트 365’를 주제로 웨비나를 개최한다. 웨비나를 통해 티디지는 코파일럿 응용 노하우와 효과적인 활용 방법을 공유할 전략이다.

티디지 관계자는 “AI 기술과 코파일럿에 대한 활용은 업무 효율성을 극대화하는 중요한 요소”라며, “웨비나를 통해 많은 기업이 마이크로소프트365와 코파일럿을 효과적으로 활용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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