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과 2015년 이어 5,000만원 기부… “사회적 약자 위한 지원 아끼지 않을 것”
[인더스트리뉴스 정한교 기자] 성원애드피아(대표 정대원)가 지난 15일 서울대학교병원에 발전후원금으로 5,000만원의 기부금을 전달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기부는 국내 의료기관 중 최고의 권위를 자랑하는 서울대병원에 일정 금원을 기부함으로써 국내 의료계 발전에 일조하고, 사회공헌에 대한 기업이념을 제고하기 위해 이뤄졌다.
성원애드피아는 이번 후원회 기부를 통해 기업의 나눔실천과 기부문화를 확산시켜 나간다는 계획이다. 또한, 사회적 약자를 위한 진료, 연구, 교육 분야에 더욱 관심을 갖고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을 약속했다.
성원애드피아 정대원 대표는 “앞으로도 따뜻한 나눔과 배려를 실천하면서 지역사회 공헌활동을 이끄는 대표적 기업이 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첨단 인쇄기업인 성원애드피아는 그동안 지속적인 나눔으로 사회공헌을 실천해왔다. 지난 2014년과 2015년에도 서울대병원에 2,000만원과 3,000만원을 발전후원금으로 기부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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