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진이앤에스(대표 박장현)는 30년 역사를 자랑하는 중견기업 현진제업에서 2012년에 설립한 에너지 전문 기업이다. Smart Energy & Smart Factory 솔루션에 기반한 EnergyCentre 브랜드를 론칭해 고도의 기술융합 실현과 시너지 창출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인더스트리뉴스 최홍식 기자] 현진이앤에스(대표 박장현)는 30년 역사를 자랑하는 중견기업 현진제업에서 2012년에 설립한 에너지 전문 기업이다. Smart Energy & Smart Factory 솔루션에 기반한 EnergyCentre 브랜드를 론칭해 고도의 기술융합 실현과 시너지 창출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오는 6월 세계에너지저장시스템엑스포(ESS Expo 2018)에서는 하이브리드 배터리 시스템을 전시할 예정이다. 한편, ESS 엑스포는 6월 14일부터 16일까지 고양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개최되며, 세계태양에너지엑스포(엑스포솔라), 세계탄소제로엑스포와 동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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