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임업진흥원은 최근 목재업종 할당대상업체 관계자를 대상으로 ‘제11회 온실가스·에너지 감축협의회 목재분과위원회’를 개최하고 배출권거래제 동향 및 주요 이슈사항을 함께 공유했다.
목재업종 할당대상업체 관계자 중심 논의의 장 열려
[인더스트리뉴스 이건오 기자]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구길본)은 22일, 동화기업 아산공장에서 목재업종 할당대상업체 관계자를 대상으로 ‘제11회 온실가스·에너지 감축협의회 목재분과위원회’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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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목재분과위원회는 목재업종 할당대상업체, 온실가스 감축 기술 전문가 등과 함께 배출권거래제 동향 및 주요 이슈사항을 공유하고 온실가스 감축 및 에너지 절감 신기술 동향 및 타 업종 우수사례 소개, 목재업종 할당대상업체 간 기술 및 현안사항 논의 순으로 진행됐다.
목재업종 할당업체 관계자들이 배출권거래제 동향 및 주요 이슈사항을 함께 공유하고, 신기술·신재생에너지 투자에 대한 사례 교육을 통해 서로의 고충을 함께 토로하고 향후 자발적 감축 및 에너지 효율화 능력이 향상 시킬 수 있도록 정보를 얻는 시간을 가졌다.
한국임업진흥원 구길본 원장은 “온실가스 에너지 감축협의회 목재분과위원회를 통해 목재업종 할당대상업체 간 기술공유와 실질적 상호협력체계가 구축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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